고석정

두루미평화타운

칠만암

직탕폭포

태봉대교

주상절리와 은하수교

한탄강 한여울길

고석정 철원관광정보센터

DMZ 평화의길 16-1코스 두루미평화타운(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동송읍 양지2길 15-21)
~고석정(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동송읍 태봉로 1823)
15.92 km(04시간 35분)를 진행하였습니다
DMZ 평화의길 16코스를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두루미와 겨울 철새들을 보기 위해 16코스는 겨울에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오전까지 비가 내린 후의 산행이었지만 비가 그쳐 다행이었고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비가 그치기를 기다려 20분 정도 늦게 출발하였습니다
한탄강을 따라 고석정까지 이어지는 구간이었습니다
아침에 차량 도착이 늦어져 시간이 빠듯하게 진행되기에
점심도 거른채 고석정 꽃밭 정자에서 간식으로 해결합니다

스탬프 QR 위치
시점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동송읍 양지2길 15-21
종점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동송읍 태봉로 1823
산행일 2025, 09, 20 토요일
산행시간 : DMZ평화의길 16-1코스 04시간 35분[15.70 km. 휴식포함]
산행한 사람 : 김동혁(나), 거인산악회
갈때 : 사당역 6번출구(버스 )~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동송읍 양지2길 15-21
올때 :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동송읍 태봉로 1823 ~복정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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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 산행




%산행정리
09:54 두루미평화타운 출발
비가 내리고 우리 산우님들은 비옷에 우산을 쓰고 출발합니다
우리는 비가 소강상태를 보인 20분 정도후 출발합니다
10:02 양지마을 을 지나 2차선 두루미로를 만나고 좌측 도로를 따라 진행합니다
10:04 양지리 표지석
직진합니다
10:12 464번도로(금강산로)를 만나 우측으로 진행하다
곧 이어 만나는 삼거리에서 좌측으로 진행합니다
10:14 삼거리에서 좌측으로 진행합니다
10:23 한탄강이 보이는 쉼터
10:31 산책로 다리
10:39 "한탄강dmz평화누리길 양지리공원"
10:42 우측으로 아담한 민가가 있고 종합안내도가 있습니다
10:47 가을의 코스모스길
11:06 좌측으로 한탄강과 "한국농어촌공사 동송1단양수장)
11:17 △195.9m(고도)
이정표 ← 칠만암 0.7 km, 직탕폭포 3.6 km, ↓ 양지리 3.3 km,
삼각점은 보이지 않고, 좌측 오대로를 따라 진행합니다
11:33 이정표와 배수로 수문과 초소같은곳이 있는곳에서
좌측 고석정 방향으로 진행합니다
11:36 칠만암입구 쉼터
우측에는 커다란 비닐하우스 농가가 있고
등로는 우측으로 이어지지만 직진 계단아래로 내려가 칠만암을 바라 봅니다
11:42 칠만암
칠만암은 현무암으로 이루어진 주변 경치가 마치 수만 개의 바위를 한곳에 모아 놓은 것처럼
기묘한 조화를 이루는 데서 유래되었다.
칠만암(七萬巖)은 강원도 철원군에 있는 정자연, 송대소, 직탕폭포, 고석정 및 순담과 더불어
철원 지역의 한탄강을 대표하는 명승지이다.
행정구역상으로는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양지리에 속하여 있으나
인근 마을의 공통 자산이라 할 수 있다. 조선 광해군 때 철원 출신으로서
명나라 구원병의 좌영장으로 출정하여 후금 군대와 용맹스럽게 싸우다가 전사한
충무공 김응하 장군이 청년 시절 무예를 닦던 곳이다. 김응하 장군의 용마에 얽힌
「김응하 장군의 용마」라는 전설이 전해진다.
11:50 우측 동송읍 방향의 철원평야 너른 들판을 바라 보며 걸어갑니다
이곳은 겨울이 빨리 오기에 벼수확을 한곳이 많이 있습니다
11:55 좌측으로 한탄강의 주상절리를 바라 보며 진행합니다
12:02 좌측의 정자에서 산우님들이 간식과 함께 즐겁게 쉬고 있습니다
12:04 *** 주의 *** 동송읍 오덕리마을 초록색지붕과 연두색 휀스 담장이 있는곳에서
좌측으로 진행합니다
곧이어 좌측으로 또 진행하고 우측으로 진행한 후 다시 우측으로 진행합니다
오덕리는 서쪽의 대교천과 동쪽의 한탄강 사이의 철원군 동송읍 중앙부용암대지 위에 자리하며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당시 오리의 오(五) 자와 가덕의 덕(德) 자를 따서 오덕리(五德里)라 하였으며
오덕리가 자리한 평평한대지는 '대야잔평'이라고 불렀다.
오덕리 북쪽에는 관우리, 대위리 등에 걸쳐 학저수지가 있는데,
학저수지는 철원군 동송읍 강산리, 중강리, 하갈리 등에서
유입하는 수자원을 관리하기 위하여 1921~1923년 동안 일제에 의하여 축조된
인공저수지인데 철원군은 철새 도래지인 학저수지에 2014년 생태탐방로를 조성하였다.
12:17 금월동마을 옛터 표지판이 있는곳을 지납니다
12:19 금월동 옛터 표지판에서 보았던 옛 나루터가 있던곳을 바라 보며 지납니다
12:37 질 익어 고개 숙인 수수 뒤로 "직탕은행나무길"이 보입니다
12:46 좌측으로 직탕폭포를 보기 위헤 내려갑니다
12:48~12:54 드로상 좌측에 있는 직탕폭포를 다녀 오기로 합니다
직탕폭포와 조금 위에 있는 직탕 현무암 돌다리(한탄강 한여울 돌다리)를 볼수있습니다
지금은 물의 수량이 많아 직탕현무암 돌다리를 건널수 없습니다
강원도 철원군의 남쪽 동송읍 장흥리에 위치한 폭포이다. 폭 약 80m, 높이 약 3m의 자연폭포이다.
조선 시대 지리지와 고지도에는 직탕폭포에 대한 기록이 나타나지 않는다.
직탕이라는 이름은 한탄강의 물이 이곳에 이르러 강 중앙을 일직선으로 가로지르는
거대한 암반을 넘어 수직으로 쏟아져내리기 때문에 그 모습에서 유래한 지명으로 짐작할 수 있다.
이 폭포는 절경 고석정에서 불과 2㎞ 정도 떨어진 상류에 위치하고 있는데,
현무암이 기둥 모양으로 갈라져나간 주상절리(柱狀節理)의 절벽이 만든
한탄강 계곡의 특이한 절경과 맑고 풍부한 수량이 어우려져 철원팔경에 선정되어 있다.
또 부근에는 한탄강의 큰 침식력으로 인해 용암대지를 수직으로 깎아내렸기 때문에
깊이 40m에 이르는 협곡을 형성하는 곳도 있다.
철원 사람들은 좁은 수직의 골짜기는 미국의 그랜드캐니언에, 폭포는 나이아가라폭포에 비유하고 있다.
일명 직탄폭포(直灘瀑布)라고도 하는데, 직탕과 관련된 지명은 이 지역의 상호 외에는 나타나지 않는다.
12:57 직탕은행나무길
직탕폭포에서 올라 오면 은행나무길이 펼쳐지고 좌측 dmz평화의길 16-1코스로 진행합니다
13:03 "아르고 통나무펜션"
13:10 태봉대교
우리가 지나는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장흥리와 다리 건너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상사리 사이를 연결하는 한탄강을 가로 지르는 철제 다리이다.
궁예를 상징하는 태봉(泰封)에서 이름을 차용하였고
태봉대교의 폭은 17.8m, 높이는 50m, 길이 240m 규모로 건립되었다.
태봉대교에는 국내 최초의 52m의 상설 다리형 번지점프장이 설치되어 있어서
겨울을 제외한 계절에는 번지점프 등의 레저를 즐길 수 있다.
한여울길을따라 송대소 방향으로 진행합니다
13:17 좌측으로 꺽어지는 길
13:21 아래로 내려가는길이 있는 갈림길
직진 윗길로 진행합니다
13:29 송대소 전망대
13:30 좌측으로 꺽어집니다
13:24 좌측 아래 굴이 보이는곳을 지납니다
지금은 숲이 우거져 잘 안 보이지만 겨울에는 잘 보일것 같습니다
13:37 은하수교 바로전 궁예가 가르키는 송대소 주상절리 안내판이 있는 전망대
이정표 ↓ 태봉대교 1.2 km, ↑ 마당바위 1.2 km
13:41 은하수교와 횃불전망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등재된 한탄강유역, 송대소에 위치한 한여울 길을 따라
국·내외 탐방객들이 자연스러운 동선으로 탐방할 수 있도록 은하수교를 계획하였다.
은하수교는 풍광이 수려하기로 이름난 한탄강에 철원의 지명을 추가하고
별들로 이루어진 길을 뜻하는 은하수로 이름 지었다.
한탄강주상절리길 1코스인 동송읍 장흥리와, 2코스인 갈말읍 상사리를 연결하는
연장 180m, 폭3m 높이 50m로 ‘1주탑 비대칭 현수교’ 형식이다
한탄강 횃불전망대는 철원의 역사적 의미를 현대적이고 혁신적인 공학적 디자인으로 풀어낸
상징적인 구조물로 그 독특한 디자인과 공학적 완성도는 단순한 전망대를 넘어서
역사와 자연, 그리고 기술이 조화를 이루는 뛰어난 본 보기로 자리 잡고 있다.
전망대의 높이는 45m이며, 전체 높이는 조형물을 포함하여 53m이다.
45m의 높이는 철원이 도내에서 3·1 만세운동이 가장 먼저 일어난 지역임을 알리는 동시에
1945년 광복의 기쁨을 상징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그리고 53m의 높이는 6·25 전쟁 후 1953년 체결된 정전협정의 의미를 담고 있다.
전망대 정상부 바닥은 스틸그레이팅과 투명 강화유리로 구성되어 있어,
관람객은 하늘 위를 걷는 듯한 아찔함과 짜릿함을 느낄 수 있고,
전망대의 16개 원형 기둥은 각각 다른 각도로 기울어져 있어
횃불이 회전하며 상승하는 역동적인 이미지를 느낄 수 있다
13:50 낙서의벽 정자
13:55 달팽이와 거북이 조형물
14:00 팔각정자
14:04 한여울길 자전거 타는 조형물
14:11 뼈칼국수집
이곳에서 점심 식사를 하려 했는데 시간이 없다 하여 고석정으로 갑니다
14:21 철원정보문화센터
좌측에 QR코드가 있습니다
일단 기다리고 있는 버스로 갔다가
식당에 있는 일행들이 아직 도착하지 않았다 하여 고석정으로 갑니다
14:34 고석정 입구에서 계단을 따라 내려가 봐야 하는데 시간이 없어
세종강무정 앞에서 고석정을 찍고 뒤 돌아 갑니다
아침부터 비까지 오고 출발지에 버스가 1시간 늦게 도착하면
일정을 1시간 뒤로 늦추면 될것을 여러 산우님들이 고생했네요
이후 고석정꽃밭으로 이동하여 꽃구경 대신 간식으로 대신합니다
09:54 두루미평화타운 출발
비가 내리고 우리 산우님들은 비옷에 우산을 쓰고 출발합니다
우리는 비가 소강상태를 보인 20분 정도후 출발합니다

두루미평화타운



두루미평화센터 건너편의 매들의 놀이터

10:02 양지마을 을 지나 2차선 두루미로를 만나고 좌측 도로를 따라 진행합니다

10:04 양지리 표지석
직진합니다

뒤 돌아 보는 양지리마을과 두루미평화센터

10:12 464번도로(금강산로)를 만나 우측으로 진행하다
곧 이어 만나는 삼거리에서 좌측으로 진행합니다

10:14 삼거리에서 좌측으로 진행합니다


10:23 한탄강이 보이는 쉼터

10:31 산책로 다리


10:39 "한탄강dmz평화누리길 양지리공원"

10:42 우측으로 아담한 민가가 있고 종합안내도가 있습니다


10:47 가을의 코스모스길



물봉선



사과

11:06 좌측으로 한탄강과 "한국농어촌공사 동송1단양수장)


11:17 △195.9m(고도)
이정표 ← 칠만암 0.7 km, 직탕폭포 3.6 km, ↓ 양지리 3.3 km,
삼각점은 보이지 않고, 좌측 오대로를 따라 진행합니다


11:33 이정표와 배수로 수문과 초소같은곳이 있는곳에서
좌측 고석정 방향으로 진행합니다

11:36 칠만암입구 쉼터
우측에는 커다란 비닐하우스 농가가 있고
등로는 우측으로 이어지지만 직진 계단아래로 내려가 칠만암을 바라 봅니다



11:42 칠만암
칠만암은 현무암으로 이루어진 주변 경치가 마치 수만 개의 바위를 한곳에 모아 놓은 것처럼
기묘한 조화를 이루는 데서 유래되었다.
칠만암(七萬巖)은 강원도 철원군에 있는 정자연, 송대소, 직탕폭포, 고석정 및 순담과 더불어
철원 지역의 한탄강을 대표하는 명승지이다.
행정구역상으로는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양지리에 속하여 있으나
인근 마을의 공통 자산이라 할 수 있다. 조선 광해군 때 철원 출신으로서
명나라 구원병의 좌영장으로 출정하여 후금 군대와 용맹스럽게 싸우다가 전사한
충무공 김응하 장군이 청년 시절 무예를 닦던 곳이다. 김응하 장군의 용마에 얽힌
「김응하 장군의 용마」라는 전설이 전해진다.







11:50 우측 동송읍 방향의 철원평야 너른 들판을 바라 보며 걸어갑니다
이곳은 겨울이 빨리 오기에 벼수확을 한곳이 많이 있습니다


11:55 좌측으로 한탄강의 주상절리를 바라 보며 진행합니다

12:02 좌측의 정자에서 산우님들이 간식과 함께 즐겁게 쉬고 있습니다

12:04 *** 주의 *** 동송읍 오덕리마을 초록색지붕과 연두색 휀스 담장이 있는곳에서
좌측으로 진행합니다
곧이어 좌측으로 또 진행하고 우측으로 진행한 후 다시 우측으로 진행합니다
오덕리는 서쪽의 대교천과 동쪽의 한탄강 사이의 철원군 동송읍 중앙부용암대지 위에 자리하며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당시 오리의 오(五) 자와 가덕의 덕(德) 자를 따서 오덕리(五德里)라 하였으며
오덕리가 자리한 평평한대지는 '대야잔평'이라고 불렀다.
오덕리 북쪽에는 관우리, 대위리 등에 걸쳐 학저수지가 있는데,
학저수지는 철원군 동송읍 강산리, 중강리, 하갈리 등에서
유입하는 수자원을 관리하기 위하여 1921~1923년 동안 일제에 의하여 축조된
인공저수지인데 철원군은 철새 도래지인 학저수지에 2014년 생태탐방로를 조성하였다.

좌측으로

우측으로

가시오갈피

12:17 금월동마을 옛터 표지판이 있는곳을 지납니다



12:19 금월동 옛터 표지판에서 보았던 옛 나루터가 있던곳을 바라 보며 지납니다




12:37 질 익어 고개 숙인 수수 뒤로 "직탕은행나무길"이 보입니다


태봉대교가 보입니다

12:46 좌측으로 직탕폭포를 보기 위헤 내려갑니다
12:48~12:54 드로상 좌측에 있는 직탕폭포를 다녀 오기로 합니다
직탕폭포와 조금 위에 있는 직탕 현무암 돌다리(한탄강 한여울 돌다리)를 볼수있습니다
지금은 물의 수량이 많아 직탕현무암 돌다리를 건널수 없습니다

강원도 철원군의 남쪽 동송읍 장흥리에 위치한 폭포이다. 폭 약 80m, 높이 약 3m의 자연폭포이다.
조선 시대 지리지와 고지도에는 직탕폭포에 대한 기록이 나타나지 않는다.
직탕이라는 이름은 한탄강의 물이 이곳에 이르러 강 중앙을 일직선으로 가로지르는
거대한 암반을 넘어 수직으로 쏟아져내리기 때문에 그 모습에서 유래한 지명으로 짐작할 수 있다.
이 폭포는 절경 고석정에서 불과 2㎞ 정도 떨어진 상류에 위치하고 있는데,
현무암이 기둥 모양으로 갈라져나간 주상절리(柱狀節理)의 절벽이 만든
한탄강 계곡의 특이한 절경과 맑고 풍부한 수량이 어우려져 철원팔경에 선정되어 있다.
또 부근에는 한탄강의 큰 침식력으로 인해 용암대지를 수직으로 깎아내렸기 때문에
깊이 40m에 이르는 협곡을 형성하는 곳도 있다.
철원 사람들은 좁은 수직의 골짜기는 미국의 그랜드캐니언에, 폭포는 나이아가라폭포에 비유하고 있다.
일명 직탄폭포(直灘瀑布)라고도 하는데, 직탕과 관련된 지명은 이 지역의 상호 외에는 나타나지 않는다.







12:57 직탕은행나무길
직탕폭포에서 올라 오면 은행나무길이 펼쳐지고 좌측 dmz평화의길 16-1코스로 진행합니다



13:03 "아르고 통나무펜션"




13:10 태봉대교
우리가 지나는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장흥리와 다리 건너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상사리 사이를 연결하는 한탄강을 가로 지르는 철제 다리이다.
궁예를 상징하는 태봉(泰封)에서 이름을 차용하였고
태봉대교의 폭은 17.8m, 높이는 50m, 길이 240m 규모로 건립되었다.
태봉대교에는 국내 최초의 52m의 상설 다리형 번지점프장이 설치되어 있어서
겨울을 제외한 계절에는 번지점프 등의 레저를 즐길 수 있다.
한여울길을따라 송대소 방향으로 진행합니다


뒤 돌아 보는 태봉대교

13:17 좌측으로 꺽어지는 길

뒤 돌아 보는 태봉대교

13:21 아래로 내려가는길이 있는 갈림길
직진 윗길로 진행합니다

예쁜 숲길터널도 지나고

송대소 주상절리

또 다른 예쁜 숲길터널


13:29 송대소 전망대에서



13:30 좌측으로 꺽어집니다

13:24 좌측으로 꺽어지는 곳에서 아래 굴이 보이는곳을 지납니다
지금은 숲이 우거져 잘 안 보이지만 겨울에는 잘 보일것 같습니다

13:37 은하수교 바로전 궁예가 가르키는 송대소 주상절리 안내판이 있는 전망대
이정표 ↓ 태봉대교 1.2 km, ↑ 마당바위 1.2 km


송대소에서 바라보는 주상절리

송대소에서 바라보는 은하수교와 횃불전망대

송대소에서 바라보는 주상절리와 은하수교 1

송대소에서 바라보는 주상절리와 은하수교 2

13:41 은하수교와 횃불전망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등재된 한탄강유역, 송대소에 위치한 한여울 길을 따라
국·내외 탐방객들이 자연스러운 동선으로 탐방할 수 있도록 은하수교를 계획하였다.
은하수교는 풍광이 수려하기로 이름난 한탄강에 철원의 지명을 추가하고
별들로 이루어진 길을 뜻하는 은하수로 이름 지었다.
한탄강주상절리길 1코스인 동송읍 장흥리와, 2코스인 갈말읍 상사리를 연결하는
연장 180m, 폭3m 높이 50m로 ‘1주탑 비대칭 현수교’ 형식이다





뒤 돌아 보는 은하수교와 횃불전망대
한탄강 횃불전망대는 철원의 역사적 의미를 현대적이고 혁신적인 공학적 디자인으로 풀어낸
상징적인 구조물로 그 독특한 디자인과 공학적 완성도는 단순한 전망대를 넘어서
역사와 자연, 그리고 기술이 조화를 이루는 뛰어난 본 보기로 자리 잡고 있다.
전망대의 높이는 45m이며, 전체 높이는 조형물을 포함하여 53m이다.
45m의 높이는 철원이 도내에서 3·1 만세운동이 가장 먼저 일어난 지역임을 알리는 동시에
1945년 광복의 기쁨을 상징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그리고 53m의 높이는 6·25 전쟁 후 1953년 체결된 정전협정의 의미를 담고 있다.
전망대 정상부 바닥은 스틸그레이팅과 투명 강화유리로 구성되어 있어,
관람객은 하늘 위를 걷는 듯한 아찔함과 짜릿함을 느낄 수 있고,
전망대의 16개 원형 기둥은 각각 다른 각도로 기울어져 있어
횃불이 회전하며 상승하는 역동적인 이미지를 느낄 수 있다

마당바위와 한탄강

13:50 낙서의벽 정자

13:55 달팽이와 거북이 조형물

14:00 팔각정자

14:04 한여울길 자전거 타는 조형물

14:11 뼈칼국수집
이곳에서 점심 식사를 하려 했는데 시간이 없다 하여 고석정으로 갑니다


임꺽정 모형물


14:21 철원정보문화센터
좌측에 QR코드가 있습니다
일단 기다리고 있는 버스로 갔다가
식당에 있는 일행들이 아직 도착하지 않았다 하여 고석정으로 갑니다




14:34 고석정 입구에서 계단을 따라 내려가 봐야 하는데 시간이 없어
세종강무정 앞에서 고석정을 찍고 뒤 돌아 갑니다
아침부터 비까지 오고 출발지에 버스가 1시간 늦게 도착하면
일정을 1시간 뒤로 늦추면 될것을 여러 산우님들이 고생했네요
이후 고석정꽃밭으로 이동하여 꽃구경 대신 간식으로 대신합니다

세종강무정


고석정

세종강무정에서는 임꺽정이 드나 들었다는 고석정굴이 보이질 않아
세종강무정 우측으로 돌아가 다시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뒤 돌아 나오며

고석정 꽃밭으로 가는길

고석정꽃밭으로 이동하여 꽃구경 대신 후미 윤석언대장님 그리고 안기창님과 간식으로 대신합니다
고석정꽃밭은 내가 찍은것이 별로 없어 안기창님의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철원사랑상품권

함께 산행 해 주신 모든분 들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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